반응형 21그램 고양점1 긴 여행을 떠난 나의 사랑스러운 노랑이 8월 31일밤 6개월의 고통에서 벗어나 고양이별로 기나긴 여행을 떠났어요유선종양 판정을 받고도 힘내서 버티던 나의 귀염둥이가 너무 힘겨워 보여 이제 편해져도 된다고,힘들면 고양이별로 떠나도 된다고 했더니 4시간 후에 쉬는 듯 떠났어요딸이 알아본 장례식장이 가까운 곳은 예약이 되지 않아 빗 속을 달려 남양주까지 갔어요빗 속을 뚫고 21그램 남양주점에 도착하자 주차하는 곳까지 직원이 마중나와 주시고 차분히안내를 해주셨어요건물안에 들어서니 시설은 깨끗했고 안내된 상담실에서 차분하게 절차 하나하나 세심하게안내해주셨고마지막 떠나는 길에 예쁘게 보내고 싶어 수의포함된 관수의장례를 생각했는데 보기에 관이너무 딱딱해 보이는 거예요계속 아프던 아이가 마지막 누운 자리는 푹신했으면하는 바램으로 요람장례로 변경했지만요람패키.. 2026. 9. 10. 이전 1 다음